혜림이의맛사지봉사
글번호 38 등록일 2015-03-20
등록자 관리자 조회수 1021명


 

 

 

 

호서대학교 한방화장품과에 다니는 이혜림학생이

자원하여 우리 명문가노인요양원에 찾아와 주었어요.

어르신들을 얼굴 맛사지를 해준다고 해서 어떻게 진행하는 것인가 궁금했더니

얼굴을 가만가만 부드럽게 만져주고

맛사지팩도 붙여주고

스팀타올도 해주고

 

혜림학생의 손놀림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내 얼굴을 맡기고 싶어지더라구요.

 

정말 기특하고 장한 학생입니다.

우리 요양원에 좋은 일이 생기려는지 이런 복있는 친구가 찾아왔어요.

언제 어르신들이 이런 호강을 해보겠어요.

평생을 시어른들 섬기고, 남편 섬기고, 자식들조차 섬기고 살았을 이분들에게

이런 호강을 선물해 준 혜림학생을 축복합니다.

 

격주 월요일마다 와준다고하니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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