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이와 진우
글번호 44 등록일 2015-05-11
등록자 관리자 조회수 1103명






 

 

태준이와 진우가 요양원에 두번째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창문에 붙어있던 뽁뽁이를 떼고 창을 깨끗하게 닦아주었습니다.

뽁뽁이는 겨울에는 난방을, 여름에는 더위를 차단해 준다고 하여 일년 내내 붙여두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우리는 요양원 어르신들이 답답해 할까봐 떼었는데,,,떼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뽁뽁이를 떼고 보니 곰팡이가 슬었더라구요.

물로만 접착을 했는데고 난방을고 방 안 온도가 높아서였나봅니다.

 

태준이와 진우, 그리고 엄마들이 깨끗하게 닦아주어서 얼마나 흐믓했는지 모릅니다.

두번째 방문이라 더 기뻤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이전글 안성여고생 자원봉사단
다음글 건강가정지원센터 텃밭가꾸기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명문가노인요양원 125-82-85599 안성시 보개면 종합운동장로 207   대표 : 유인기   
TEL. 031-677-1110     FAX. 031-677-1180     e-mail : ub2224@hanmail.net
Copyright 2014. 명문가노인요양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