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아이들
글번호 41 등록일 2015-04-10
등록자 관리자 조회수 1008명






귀여운 중학교 1학년 남학생 둘이 자원봉사를 왔어요.

처음 전화를 받았을때는 (중1 남학생? 너무 어리다)라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엄마들이 같이 오겠다고 하시고 일회성이 아닌 꾸준히 온다는 말씀에 O.K!!

토요일 오후 2시.

예쁜 엄마들과 언뜻보기에도 앳된 남학생이 요양원에 방문을 했어요.

 

예상과는 다르게 아이들이 차분하고 얌전하더군요.

현관 유리창과 현관청소를 하고

어르신들이 주무시는 치대의 난간을 깨끗하게 닦았습니다.

 

물걸레로 닦고

알콜소독용수로 소독도 하였지요.

 

애쓰고 수고했어요.

고사리 손으로 집에서도 청소걸레를 안잡아 봤을텐데

자원봉사와서 청소도 하고 물걸레질도 해보네.

 

자주 오고, 어르신들 얼굴도 익히면 좀 나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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