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특이 건영이와 윤희
글번호 36 등록일 2015-01-20
등록자 관리자 조회수 1078명






 

 방학을 봉사하겠다고 찾아온 우리기특이들

 

아침 9시 부터 늦잠도 잘듯 한데  매일 나오고 있네...

 

며칠이나 올까?? 하는 생각을 한 선생님이 부끄럽게

 

너무 기특하다...

 

이런 너희들이 있어 미래가 밝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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