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글번호 190 등록일 2017-03-30
등록자 관리자 조회수 566명




 

 

동이 두개로 나뉘어 한 시야에 들어오지 않아 불편한 점이 없지는 않은데

마실다니는 기분이 또 있다.

 

사랑동 어르신들이 믿음동으로 마실나오셨다.

 

믿은동에 마실오면 손님이 오셨다고 차 대접을 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이쁘고 귀여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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